가죽 풋살화·축구화 길들이기와 관리법
모렐리아, 코파, 티엠포 같은 가죽 모델은 터치가 좋은 대신 관리에 따라 수명이 크게 달라져요.
길들이기
- 처음 2~3번은 경기 대신 가벼운 훈련이나 30분 정도만 신어 발에 맞춰요.
- 집에서 두꺼운 양말을 신고 잠깐씩 신어 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.
- 뜨거운 물에 담그는 방법은 가죽과 접착을 상하게 할 수 있어 권하지 않아요.
세척과 건조
- 흙과 잔디 알갱이는 마르기 전에 젖은 수건으로 닦아 내요.
- 신문지를 안에 채워 그늘에서 말려요. 드라이기, 난로, 직사광선은 가죽을 딱딱하게 만들고 갈라지게 해요.
- 세탁기는 접착이 떨어지니 쓰지 마세요.
보관
- 다 마른 뒤 가죽 전용 크림을 얇게 발라 주면 갈라짐을 막아요.
- 차 트렁크처럼 뜨거운 곳에 두면 밑창 접착이 약해져요.